[지방교회] 라오디게아 교회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음―미지근함
계3장 15절~16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의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나는 네가 차거나 뜨겁기를 원한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기 때문에, 나는 너를 나의 입에서 토하여 낼 것이다.”
일단 회복된 교회가 타락되면 미지근하여 차지도 뜨겁지도 않게 된다. 이런 상태가 되면, 주님의 움직이심에 적합하지 않으며, 그분의 입으로부터 토하여 내쳐질 것이다.

차다는 의미는 각주나 LS에는 설명이 없지만 사랑이 식어진 상태를 의미할 것이다. 
“미지근하다”는 것은 뜨겁다가 식은 상태, 즉  정상적인 형제사랑의 교회생활은 사라지고,  서로 사랑이 식어지고, 적은 능력조차 없어져 기능을  잃은 상태이다. 주님은 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데, 귀가 먹어서 듣지 못하고 교회의 문을 닫고 있는 상태이다. 

주님의 임재를 잃어버렸는데도, 회개하지도 않고, 댓가를 지불하여 그 영을 사지도 않고, 영적 감각도 없어지고,  쓸모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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