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꽃

 

 

 

 

 

어버이날 에만 낳아주신 부모를 생각하며 기쁘게해 드리려 하지않고
언제나 부모에게 효도하고  항상 부모를 공경하며
섬기는자 되기를 원합니다
주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중에 네부모를 공경하라 고 하셨습니다
나는 할수없는자임을 아시는주님께서 내안에 거처를 정하셨으니
당신의 운행하심으로 그생명능력 발하여
친히 하옵소서!!

 

추천0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