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대학을 졸업한 대만 자매의 간증-2009년 1월 6일

제가 대만에서 교회 생활할때는 3층 자매의 집에서 1층 집회장소로 집회를 참석하는 데 1분이면 충분하였다. 댓가를 지불할 필요도 없었으며, 집회를 참석하지 않으면 봉사자가 전화와서 나를 챙겨주었다.


독일에서는 주일 집회를 참석하기 위해 3시간 30분을 대중 교통을 이용해 가야한다. 체력과 시간과 경제적인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15유로(2만원 정도)의 교통비가 소용된다. 그러나 몸의 교통을 위해 하나님을 얻기 위해 댓가를 지불하여 매주 집회를 참석하는 것이다. 대만에서는 떠밀려서 집회를 참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독일에서는 내가 집회에 가는 것을 주님과 교통안에서 결정하고 많은 댓가를 지불하여 참석해야 한다. 주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독일에서는 형제나 자매를 만나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넘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나님에 의해 개인적으로 만져졌다면 그런 느낌을 잊을 수 없다. 지체를 누리고 지체와 관계를 맺어야 하지만 먼저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주님을 누리고 체험하는 것이다.


여기에 형제 자매들은 외국에 갈 때 유럽으로 가야 한다. 유럽에는 기독교의 풍습, 문화는 있어도 진리가 부족하다. 개척하러 가는 것이기 보다 학생으로 가서 지체들을 부축하고 함께할 수 있다.  제가 생활한 독일의 하이델베르그는 10-15명이 모이고 영어로 집회를 하고 있다. 외국계가 대부분이고 독일인은 없다.  현지인을 많이 얻기를 원한다.


 


오늘 부산을 방문한 Shenny 자매의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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