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교회 마이클 린치 형제님의 간증-퍼온글

다음은 어스틴 교회의 100 여명의 전시간자들의 재정지원을 해오신


마이클 린치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어스틴 교회의 방문기간에 마이클


형제님과 교통할 기회가 있었고 그때 메모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나는 1974~ 1975년에 코카 콜라 운반차의 운전수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형제님께서 젊은이들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권면에 따라


U/T 대학에 들어가 기계공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후 반도체 디자인


기술자로 직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1976년 단 형제님이 어스틴으로 오셨습니다. 그 당시 교회는 재정면에서
매우 가난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위하여 젊은이들을 얻고자
하는 부담이 매우 강했으나 전시간자를 둘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 때 쓰고난 못도 재사용할 만큼 우리들은 가난했었습니다.

84~90년까지 우리들은 주님을 사랑하고 진리로 조성된 젊은이들이
전시간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했었습니다. 그 당시 나의 육신의 형제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헛되게 낭비하는 것을 볼 때 마음속에서 주님께
묻는 기도를 계속하였습니다. “주님 교회는 이렇게 궁핍한데 다른이들은
돈을 이렇게 헛되게 낭비하는 것을 보시옵소서!”

그러던 중 1990년말에 단 형제님이 나에게 찾아와서 교통하였습니다.
나에게 사업을 하여 돈을 벌어 전시간으로 나오는 형제들을
공급할 것을 권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위하여 돈을 빌려 줄 형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겁이 났습니다. 사업을 하는 것은 꿈도 꾸지
않았던 일이고 만일 사업이 실패하여 형제의 돈을 날려 버리면 어떻게 하나?
라는 걱정이 가득했었습니다.

주님의 인도에 의하여 교통을 거쳐 1991년 4월 1일 반도체 디자인 회사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차려 사무실과 모든 설비를 갖추고 직원도 나를
제외하고 3명을 고용하였으나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나의 경력이
반도체 설계사로 알려져 있던 모터롤라 사에서 제의가 왔는데
“당신이 원하는 만큼 얼마든지 일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원을
25명을 채용하여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회사는 주님의 축복으로 매년
2배의 성장을 거듭하여 1996년에는 반도체 칩 디자인계에서 세계적인
규모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1998년 회사의 가치가 가장 높이 치솟았을 당시에 그 회사를 팔고
천연가스 회사를 대신 샀습니다. 새 회사를 사고 난 후 천연가스의 값이
여러차례에 걸쳐 약 12배가 폭등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1800에이커(1에이커= 2000평)의 땅을 매입했었는데 매입후 땅값이 올라서
3배를 주고 되팔았습니다.

이 모든 돈은 어스틴 교회와 사역의 필요를 채우는데 드려졌습니다.
지난 13년간 나는 이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나는 사업을 할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단 형제님이 나에게 사업을 권유하였고 그리고 성도들의


많은 기도가 있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부자가 되려는 마음이 결코 없었습니다
다만 주님을 위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었습니다. 물질에 대한 주님의 축복이
너무나 컸기 때문에 우리 지방 뿐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들(브라질,
프에르토리코, 멕시코, 러시아 등..)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체험한 것은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라 전진하고자
할 때 우리 앞에 다리가 없는 깊은 강물이 있는 그러한 상황 즉,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길은 유일하게 강물에 들어가야만 하는데
물은 걸어서 건너기에 너무나 깊은 그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믿음으로
발을 물에 디딜 때 물속에서 큰 바위가 올라와서 우리들의 발을 떠받쳐
주었고 또 다른 발을 내 디딜 때 또 다른 바위가 물 속에서 올라와서
발을 떠 받쳐 주는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주님 자신의 일을 위하여 필요한 만큼 충분히 공급하셨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많은 전시간자들과 그 가족들을 공급해야하는데 수입이
부족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 나는 단 형제님에게 가서
“형제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단 형제님의 대답은
“형제님! 주님께서 그동안 공급해 주셨던 것과 많은 전시간자들을
일으켜 주신 것과 또한 이것을 인하여 주의 회복이 유익을 얻은 것에
대하여 우리는 다만 주님께 감사하고 찬양해야합니다. 만일 주님께서
그 동안 축복하신 것에서 방향을 바꾸시기를 원하신다면 우리는 다만
그분을 따라 가면 됩니다.”였습니다.

금년에는 경기가 좋지 않아서 회사의 수입의 400%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그러나 나는 염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사역으로부터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빚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이 사역의 부담에 따른 어스틴 교회의 실행의 확산을 위한 수습훈련을
위하여 필요하다면 우리들은 집회소를 팔기라도 할 것입니다.
나에게 주님의 인도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까지 코카콜라 운반차의
운전수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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