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141377_1280

지방교회 – 포이멘칼럼 – 질병에 대한 믿는 이들의 태도

지방교회 – 포이멘칼럼 – 질병에 대한 믿는 이들의 태도

병에 걸릴 때마다 믿는 이는 조급하게 치유를 구할 것이 아니라 먼저 주님 앞에서 그 병든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병에 걸릴 때 우리는 병든 이유를 먼저 알아야 한다.

바울은 자신의 병에 대해 매우 분명했다. 이것은 매우 좋은 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병든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알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주님을 거스르는 것이 없는지, 죄를 범한 것이 없는지, 사람에게 빚진 것이 없는지, 또한 천연적인 법칙을 어긴 것이 없는지, 무슨 일을 소홀히 하지는 않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많은 때 우리가 자연적인 법칙을 어기는 것이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는 그 법칙을 하나님이 지으시고 정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주를 이 자연적 법칙에 따라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병에 걸리는 데에는 원인이 있다.

* 조급히 의사를 찾지 말라

많은 사람들은 일단 병에 걸리면 죽음을 두려워하고 또한 의사를 찾아가 조속히 치료되기를 바란다. 이것은 믿는 이들이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니다. 병에 걸릴 때마다 우리는 병든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병에 걸리자마자 조급히 의사를 찾아가는 것은 당신이 자신으로 충만하다는 것을 분명히 나타낸다. 평상시에 자신으로 충만한 사람이 일단 병에 걸리면 반드시 조급하게 치유되기를 구하게 된다. 성급함은 무익하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서 이런 상황에서 치료를 얻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이번에 치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다음에 다시 병에 걸리게 되며 또 다른 병에 걸리게 된다. 사람은 먼저 하나님 앞에서의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야 육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육신의 문제는 해결될 길이 없다. 그러므로 병에 걸릴 때 먼저 하나님 앞에서 그 원인을 찾아낸 다음 치료를 구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처리를 받는다면, 우리는 주님이 아주 짧은 시간 내에 해결하시는 것을 볼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을 때, 거기에는 죄 문제만 있지 않고 사탄의 공격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치료하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배우라

여기서 우리는 치료가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병을 치료하는 하나님을 앙망하기를 배워야 한다.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에게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15:26)라는 이름이 있다. “치료하는 여호와”라는 이름은 이름으로서 동사 형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치료하시는 여호와를 앙망하기를 배워야 한다. 주님은 그분 자신의 자녀들을 은혜로 대하신다.

 

교회의 장로를 청하여 기름을 바르라

“여러분 가운데 병든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십시오. 그리고 장로들은 주님의 이름 안에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사람을 구원할 것이며 주님은 그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만일 그가 죄들을 지었다면 용서를 받을 것입니다(약5:14-15)

우리가 병에 걸려서 하나님 앞에서 처리할 때, 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은 바로 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위하여 기름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이 일은 머리의 기름을 지체인 당신에게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기름을 바르는 목적은 바로 머리에 관유를 얻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우리가 몸의 보호와 순환에서 떠나게 하는 어떤 거스르는 일이나 죄 짓는 일이나 그 외 다른 일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 장로를 요청하는 것은 다시 생명의 흐름을 얻을 수 있기 위해 우리를 몸의 순환과 그리스도의 몸 안에 두는 것이다.

어떤 지체를 막론하고 자기가 서 있는 위치에 문제가 생길 때 몸의 생명은 그 부분으로 흐르지 않는다. 기름을 바르는 것은 바로 그 흐름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머리의 관유가 흐르지 않는 지체 안에 흐르도록 여러분은 몸(교회)의 대표를 청하여 몸을 대신해 당신에게 기름을 바르게 해야 한다. 우리의 체험에 의하면 이런 기름 바름은 병이 아주 심한 사람도 즉시 일으킨다. 때때로 우리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주님께서 신속히 돌아와 치유하시는 것을 본다.

때로 우리는 병에 걸린 또 다른 원인이 개인주의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개인주의는 사람이 병들게 된 가장 큰 원인임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자기 뜻대로 행하고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개인주의에 빠져 있다. 하나님의 징계가 그 사람 위에 있다면 그는 병에 걸리게 된다. 그 이유는 몸의 공급이 그 지체에게 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병든 사람은 몸의 공급이 다시 한번 흘러 들어오도록 해야 한다.

 

질병의 원인이 많기 때문에 질병 문제를 이처럼 간단하게 말할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주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이고 어떤 것은 주님이 하라는 어떤 일을 안했기 때문이다. 어떤 것은 한 가지 죄를 범했기 때문이고 어떤 것은 개인주의 때문이다.

개인주의적인 사람은 병에 걸려도 하나님은 그냥 지나가게 하고 징계하시지 않는다. 그러나 특별히 교회를 아는 사람에게 개인주의가 있을 때 그는 즉시 병을 앓게 된다. 교회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오히려 병든 경우가 적다. 그러나 교회를 알고 교회와 관련된 사람일수록 주님이 안배하신 환경 안에서 개인주의에 빠질 때 주님은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때로 병에 걸린 원인은 당신이 자기 몸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자기 몸을 더럽히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그 전(몸)을 파하신다. 병에 걸린 원인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병에 걸렸다면 그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그 원인이 한 가지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일 수도 있다.

원인들을 찾아낸 후에는 낱낱이 시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 몸의 생명이 흐르도록 교회의 책임자를 청하여 하나님 앞에서 함께 죄를 자백하고 기도하며 기름을 바르게 해야 한다. 몸의 생명이 여러분에게 흐를 때 질병이 치료되어 지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물론 천연적인 원인이 있다고 믿지만, 다른 면에서 영적인 것은 천연적인 것보다도 훨씬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적인 것들이 처리될 때 질병은 온전히 낫게 된다.

추천0

3 thoughts on “지방교회 – 포이멘칼럼 – 질병에 대한 믿는 이들의 태도

  1. 아멘~~ “영적인 것들이 처리될 때 질병은 온전히 낫게 된다.” 아멘.. 행9장에서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가던 중.. 하늘에서 빛을 보고, 그의 눈이 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주 예수님께서

    아나니아를 그에게 보내시어
    그가 사울을 형제로 인정하고, 안수를 했을 때
    사울의 눈에서 비늘같은 것이 떨어져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사울이 아나니아의 말대로

    주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침례를 받음으로
    그의 시력이 회복되고,
    강건하게 된 것을 봅니다! ^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질병, 특히 믿는 이에게 생긴
    그 어떠한 질병도 우연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질병일지라도
    믿는 이가 주님께 회개하여, 몸과의 합당한 관계가
    회복될 때 자연스럽게 치유됨을 봅니다! ^ 할렐루야~ ~~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