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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훼방하는 죄

성령을 훼방하는 죄
마가복음 3장 28절과 29절에서 주님은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주님은 사람의 모든 죄들과 훼방은 사함을 받

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령을 대적하여 훼방하는 자들은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한다.”

다시 말해서 영원히 사함 받지 못할 죄에 처하는 것이다.

성령을 거슬려 훼방하는 것은 그 영을 욕되게 하는 것(insulting)과는

다르다(히10:29). 그 영을 욕되게 하는 것은

고의적으로 그분을 불순종하는 것이다.

많은 믿는 이들이 이렇게 한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죄를 자백한다면

그들은 사함을 받고 주님의 피로 정결케 될 것이다(요일1:7,9).

그러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마가복음 3장 22절에서

서기관들이 한 것처럼 그분을 중상하는 것이다.

주님이 귀신을 내어 쫓은 것은 성령에 의한 것이었다.

그러나 서기관들은 이것을 보고

그분이 귀신들의 왕 바알세불에 의해

귀신들을 내어 쫓는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성령을 거슬려 훼방하는 것이었다.

삼일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아버지는 구속의 계획을 품으셨으며(엡1:5, 9),

아들은 아버지의 계획에 따라 구속을 성취하셨으며(벧전2:24, 갈1:4),

그 영은 아들이 성취하신 구속을 적용하기 위해

죄인들에게 도달하신다(고전 6:11, 벧전1:2).

만일 죄인이 다소의 사울처럼 아들을 훼방한다 해도

그 영에게는 여전히 그 사람에게 역사하여 그를 회개케 하여

아들을 믿게 함으로 그로 하여금

사함을 받을 수 있게 할 여지가 있다(딤전1:13-16).

그러나 만일 죄인이 그 영을 훼방한다면

그 영이 그 사람에게 역사할 근거를 잃어버리므로

그를 회개케 하여 믿게 할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같은 사람이 사함받기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이론에 따라 논리적일 뿐 아니라

주님의 말씀으로 여기에 계시된 것처럼

하나님의 행정의 원칙에 따른 통치적인 것이다.

(위트니스리 마가복음 라이프스타디 메시지 12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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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결코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성령을 근심케 하지도 않게 하소서!

성령을 소멸치 말게 하소서!

오직 성령을 충만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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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houghts on “성령을 훼방하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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