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 실행 훈련을 마치고…

20151129_134425

꿈 같은 8박9일 였습니다.
처음은 빨리 지나갔으면 했던 기간이
너무나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어 기쁩니다.
물론 크고 작은 사탄의 방해도 있었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든 성도가 하나가 되어
움직였던 정말 달콤한 시간들였습니다.
이것을 다 글로 기록할 수 없고,
또 표현할 수 없어 유감입니다.

훈련생들과 함께 한 기간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또 그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인생의 비밀을 말하고,
주님에 대해 말하고,
다음세대 성경을 함께 읽고,
어떻게 활력적인 생활을 살아야 하는지를
함께 교통했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는 길에
우리가 디딤돌이 되는
영원한 가치가 있는 길로
함께 가자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내일은 어떤 보석을 찾아갈 수 있을지
함께 코디 하고 기도하고 교통하고…
고민하고 염려하고 또 기도하고
즐거워하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낙심하고
또 함께 힘을 얻어서
하루 하루 나아갔습니다.

또 다른 하루,
아침 7시 50분에 만나서,
차로 이동하면서도 기도하고,
또 보석들의 상황을 교통하고,
함께 할렐루야~ 하고….
집회소에서 아침 식사를 할 때도
성도들과 함께 이런 움직임과
접촉한 보석들에 대해
나누며 즐거워하고 기뻐합니다.

오전에 주님께 또 돌이키고 자백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하면서 주님을 접촉합니다.
단체적으로 함께 기도하며
경륜을 영을 받습니다.
또 격려의 말씀을 듣습니다.
찬송하며 또 누립니다.
이 시간이 가장 누림직합니다.

훈련생들과 지역성도들이 한 팀이 되어
기도하고 오늘 만날 성도들에 대해
코디를 합니다.
누구를 만나고,
어떻게 접촉할 지 교통합니다.
다음세대 성경이 우리의 중요한 무기입니다.
만날 보석들이 많으면 즐겁고 신납니다.
통계 게시판에 숫자가 올라가는 것도
또 보람이 있습니다.
지역 성도들이
맛있는 점심으로 우릴 격려합니다.
이것도 누림입니다.
보신탕, 갈비등…

한 사람. 한 사람 점령해 나갑니다.
사탄의 방해로 갑자기 취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릴 잠시 우울하게 하지만,
우리는 그 연결고리를 끊지 않습니다.
내일, 모래, 주말로 약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차를 타고 보석을 만나러 가면서
기도합니다.
마음이 부드럽고 예비되도록,
또한 우리의 마음이 순수하여,
생명의 통로가 되도록,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이 되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그동안 훈련하며 얻고 체험한 것을
몇가지로 요약하면,

1. 분위기 조성, 생태환경이 중요하다.
교회가 전체가 분위기를 조성하여
온 성도가 함께 움직임으로
효과적였습니다.
저희 지역성도도 모두 일어나
각자 기능과 분량에 따라 여러방면으로
협력하고 지원함으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동안 뒤로 물러난 성도들도 가정을 열고
자녀들과 가정집회가 회복되었으니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2. 관념을 버려야 한다.
첫 날 10년 동안 접촉한 보석을 만나러 가기전에
여러 성도들이 집회소에서 있었습니다.
만날 시간을 기다린 것입니다.
전에 우리는 어쩌면 우리 남은 시간에
만날 약속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자매가
훈련생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진지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목양한다고 했는데,
만나는 것도, 등산도 좋고, 좋으신 분들인데,
너무 높은 수준의 말들을 하니 부담스러웠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잘한다고 했는데…
많은 부분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3. 차상위 봉사자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가 있는 가정에는
자매 훈련생들과 함께했습니다.
방문하는 가정마다
자녀들이 너무 손꼽아 기다렸다고 합니다.
언니들과 함께
다음세대 성경을 읽는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옵니다.
언니 우리 집에 올 수 없어?
우리 통닭 파티 하자!
또 다른 가정의 자녀가 자기 친구를 부르고,
초대를 합니다.
이런 광경은 어른 들보다는
차상위 봉사자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4. 다음세대 성경이 좋다.
이번 훈련기간에 훈련생들이 가져온
다음세대 성경이 통합니다.
초등학교, 중학생들을 위해 만들었지만,
초급으로 어른 보석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성경을 대할 수 있게 하여
아주 좋은 복음자료가 되었습니다.
목회하는 부부도
자기 교회 전도사님께 바로
채택하도록 준다고 몸에 품고 갔습니다.
물론 회복역이 좋지만,
우선 성경에 대해 입맛을 갖게 하기 까지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습니다.

5. 하나님께는 불가능은 없다.
그동안 도저히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한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훈련기간 동안
그 가정들이 다 얻어졌습니다.
가정을 열 뿐 아니라,
자녀들과 함께 가정제단이 세워졌습니다.
역시 분위기가 중요하고
기도하며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심방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6. 열린가정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대부분이 접촉이
가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다음세대 가정들이
가정을 열었고,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성경을 보았습니다.
다음세대를 둔 가정들이
훈련생들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그 가정들 안에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음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7.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훈련생들이 떠난 지금
어느 방면에서는 텅빈 느낌입니다.
저런 젊은이들이 우리 주변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
우리 지역에 한 두명만 있어도 좋을 텐데…
그러나 우리 상황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 주 부터
전주와 동일한 영과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접촉한 한 사람, 한 사람,
한 가정, 한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전화하고, 가정으로 찾아가고,
초대하여 식사하고…
가정에서는 가정집회를 하고,
기도그룹에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함께 모여 또 지역에서 코디하고,
이런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8. 새 길의 정신은 모든 성도가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다.
213개 활력그룹,
234명의 증가 가능 인수,
106%의 증가율은
한 두명의 은사있는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요,
작은 감자들이 모두 일어나
기능을 발휘한 것입니다.

저희 지역도 30개의 활력그룹이
산출되었습니다.
조금 무것운 부담으로 오지만,
어쩌면 우리에게는 축복입니다.
이 활력그룹으로 인해
우리는 활력된 생활을 살고,
또 행복해 할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수 있는
새로운 부흥안으로 들어가도록,
복가소지 구조 안에서,
생.양.교.건.의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가는 것이
우리의 정상적인 교회생활이요,
우리가 가야할 길임을
다시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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