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624장 그리스도를 가져와 (다 주를 전람해)

찬송 624장 그리스도를 가져와


 


 


[(발췌)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을 위한 집회와 봉사의 성경적인 길]


 


 


 


만약 집회에서 모든 사람이 짧게 말하고 그 집회가 상호성으로 충만하다면


새로운 이들이 굴복당할 것이다 (고전 14:24~25)


 


그들은 집회를 처음 보자마자 충격을 받고, 이것이 어떤 종류의 집회인지 물을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된 지 여러해가 지났지만 그와 같이 모두가 말하는 상호성으로 충만한 집회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최종적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풍성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이 풍성은 그리스도의 산출물과 전시와 전람이 될 것이다.


우리의 집회는 항상 그리스도의 존재와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것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을 보여 주는 전람이 되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의 풍성을 체험하지 않는다면 그 풍성이 전시될 길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낮 동안에 그리스도의 풍성의 많은 항목들을 체험한다면,저녁에 집회에 올 때 우리는 낮 동안에 체험한 그 신성한 속성들을 가져올 것이다. 우리가 모두 자신이 체험한 그리스도의 풍성을 가져와서 함께 내놓을때, 그리스도의 전람이 있을 것이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동산에 있는 생명나무를 먹기로 되어 있었다.


그들은 또한 광야에서 감춰진 만나를 먹었고, 좋은 땅에서는 그 땅의 모든 풍성을 잔치로 누렸다


 


오늘날 우리는 그리스도를 생명나무와 감춰진 만나와 잔치의 실재로서 누릴 수 있다.우리가 그리스도를 이 모든 방식으로 누린다면 그리스도의 풍성으로 양육받고 충분한 공급을 얻을 것이다. 그럴 때 우리가 함께 모인다면 말할 것, 즉 드릴 것이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풍성이 우리의 집회에서 전람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몸은 산출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풍성의 전람은 그리스도의 몸을 산출하고 증가시키고 확대할 것이다.


 


 


오늘날 집회하고 봉사하는 새 길은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몸을 확장하기 위하여, 즉 그리스도의 몸을 점점 더 확대하기 위하여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을 그분께서 선택하신 사람들 안으로 분배하는 것이다


 


어떻게 우리가 이런 종류의 집회를 가질 수 있는가?


이런 종류의 집회를 갖는 길은 그리스도의 풍성을 누리고서 이 누림을 말해내는 것이다


 


 


 


 


첨부파일 VOICE001-1.wma








 


그리스도를 가져와


(찬송 624장)


 


 


1. 그리스도를 가져와 모일 때 풍성 다바쳐


   하나님 음식 되도록 주를 전람하세


 


후렴 : 다 주를 전람해~ 다 주를 전람해~


         모일 때 주풍성 가져와 다 주를 전람해~


 


2. 주를 힘입어 생활해 주를 의지해 싸우네


    그 몸의 경륜 영원히 끊어지지 않아


 


3. 나 가진 모든 것 경험 다 주를 위해 받은 것


   다 함께 모일 때 마다 주 전람해 보세


 


4. 모일 때 하나님 위해 그리스도를 가져와


   피차의 풍성 누리며 주 전람해보세


 


5. 부활 주 향기로 삼고 승천한 주를 높일 때


   하나님 만족하시니 주 전람해 보세


 


6. 집회의 중심과 실지 모든 봉사와 분위기
   모두가 그리스도를 전람하는 걸세


 


7. 모든 간증과 기도와 영 안의 모든 교제들


   은사로 하는 모든 것 전람 위해 있네


 


8. 성부께 영광 돌리며 주님을 높이기 위해


   풍성한 그리스도를 함께 전람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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