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제봄장로훈련 M2. 믿음의 내재적인 의미-6일

2022 국제봄장로훈련 M2. 믿음의 내재적인 의미-6일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하였다.(행 13:52)
“형제 여러분, 여러분 중에 아무도 불신의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오늘’이라고 일컬어지는 동
안에, 여러분은 매일 서로 권유하여, 여러분 중에 아무도 죄의 속임수에 빠져 마음이 굳어지지 않도록 하십시오.(히 3:12-13)

Ⅶ. “형제 여러분, 여러분 중에 아무도 불신의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오늘’이라고 일컬어지는 동
안에, 여러분은 매일 서로 권유하여, 여러분 중에 아무도 죄의 속임수에 빠져 마음이 굳어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 너희 마음을 굳어지게 하지 마라.’ ” ― 히 3:12-13, 15.
A. ‘떨어져 나가지’는 또한 ‘돌아서지’를 의미한다. 우리가 우리의 믿음의 영을 사용하고 계속해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돌이킬 때, 너울은 벗어지고, 우리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영광의

나님이신 그분을 주목할 수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그분과 그분의 믿음의 요소를 지속적으로 주입받아 우리의 믿음이신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고, 한 단계의

광에서 또 다른 단계의 영광으로 변화되어 부활하시고 영광스럽게 되신 그리스도와 같은 형상을 이루는 과정 안에 머물 수 있다 ― 고후 4:13, 3:1..
B. 우리는 가장 큰 죄가 불신이라는 것을 보아야 한다. 우리는 믿는 이들로서 믿음으로 행하고, 보이는 것으로 행하지 않는다(고후 5:7). 믿는 이는 볼 수 있는 것들을 신뢰하지 않고,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어떤 것들을 취하고 시인하며 실재화하는 사람이다.
C. 우리는 신성한 사실들을 선포하는 것, 곧 우리의 증언하는 말을 통해 형제들을 비난하는 자인 마귀를 이긴다(계 12:10-11). 주님은 자신의 말로 하지 않으시고 ‘성경에 … 기록되어 있다’라고 거듭 말씀하심으로써 원수와 맞서신 분이시며, 우리는 그러한 분을 따른다 ― 마 4:4, 7, 10.
D. 우리는 우리의 느낌이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 안에 있는 신성한 사실들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분의 영원한 경륜의 성취를 위하여 우리 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통하여 이
미 이루셨고, 이루고 계시며, 장차 이루실 신성하고 비밀스럽고 영원한 사실들을 선포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말씀하실 때 우리도 그것을 말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성경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Ⅷ. 믿음의 사람들인 우리는 ‘오늘’의 사람들이다. 주님의 현재의 움직임을 실행하는 최신의 길의 첫째 요점은 ‘오늘’의 우리 생활과 일을 위하여 안팎으로, 곧 본질적으로나 경륜적으로 그 영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이다 ― 행2:4,13:52..

“어제 그리스도를 누린 것도 잊어버리라. 우리에게는 신선한 누림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가장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 과거에 주님은 엘든 홀에 계셨지만, 지금은 그곳에 계시지 않는다.
주님은 그분의 회복 안에서 바로 지금 여기서 움직이고 계시며 우리 안에 계신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주님은 우리 안에 계신다. 주님은 바로 지금 우리 안에 계신다. 우리는 주님께서 그분이 과거에 하셨던 모든 것을 반복하시리라고 믿는가?
그분은 어느 것도 반복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늘 전진하고 계시며 계속 전진하고 계신다. 주님은 일하고 계신다. 그분은 움직이고 계신다.”
“우리는 어제의 사람인가? 우리 모두는 오늘의 사람이어야 한다. 매일이 오늘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매일이 내일이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매일이 어제이다. … 미래를 내다보지도 말고 과거를 뒤돌아보지도 말라. 우리는 오늘의 사람이다.
과거의 낡은 체험을 말하지 말라. 오늘 체험한 것을 말하라. … 매일이 오늘이다. 우리에게는 어제가 없다. 우리에게 어제가 있긴 했지만, 지금은 어제가 없다. 또한 우리에게는 결코 내일이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항상 오늘만 있다. 매일이 오늘이다. 우리가 새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갈 때, 영원 안에서는 매일이 오늘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오늘만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있는 유일한 날은 오늘이다. 오늘 내적으로 (그 영으로) 충만하게 되어야 한다. 오늘 외적으로 (그 영으로) 충일되어야 한다. 오늘 충만하게 되어야 한다.”(주님의 현재의 움직임을 실행하는 길, 6장 1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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