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2장 34절, 35절, 44절

34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35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단 2:34-35)

34 Thou sawest till that a stone was cut out without hands, which smote the image upon his feet that were of iron and clay, and brake them to pieces.
35 Then was the iron, the clay, the brass, the silver, and the gold, broken to pieces together, and became like the chaff of the summer threshingfloors; and the wind carried them away, that no place was found for them: and the stone that smote the image became a great mountain, and filled the whole earth.(Dan.2:34-35)

거대한 인간 형상은,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을 상징하고 온 땅을 가득 채울 태산으로 대치될 것이다(2:35하, 44상).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인간정부의 총체를 부숴뜨리신 후, 이 땅에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을 가져오실 것임을 뜻한다. 2장 35절 하반절은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라고 말한다.

돌이 태산이 되는 이러한 증가는 그리스도의 증가를 상징한다. 그리스도께서 증가하실 수 있다는 사실은 요한복음 3장에서 분명히 계시되고 있다. 그리스도를 말하면서 30절은 “그분은 증가하셔야 하겠고” 라고 말한다. 이 구절에서 말하는 증가는 29절에서 말한 신부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증가되시는데 이 증가는 곧 그분의 신부이다.

하와가 아담의 증가였듯이 신부는 신랑이신 그리스도의 증가이다. 오늘날 교회는 생명 안에서 그리스도의 증가이다. 생명 안에서 그리스도는 교회가 되기 위해 증가되시며, 행정 안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이 되기 위해 증가되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교회일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왕국이시다.

행정 안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원한 왕국이 되기 위해 증가되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교회일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왕국이시다. 교회와 왕국 모두 다 그분의 증가이다.(결정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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