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4:10-11,욘 2:1-4

10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수고한 것도 아니고 자라게 한 것도 아니면서,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시들어 버린 이 식물을 네가 불쌍히 여겼는데,
11 하물며 오른손과 왼손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십이만 명이 넘고 가축도 많은 이 큰 성 니네베를 내가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욘 4:10-11)

1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2 그가 말하였다
“곤경 때문에 제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제게 응답하셨고
스올의 배 속에서 제가 도와 달라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제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3 주님께서 저를 깊은 곳, 바다 한가운데 내동댕이치시니
큰물이 저를 에워싸고
주님의 모든 부수는 파도와 거센 물결이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4 그러기에 저는 말하였습니다. ‘주님의 눈 앞에서
제가 쫓겨났으나
저는 주님의 거룩한 성전 쪽을 다시 바라보렵니다.'” (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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