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창조의 중심사상

창조의 중심사상
50장으로 되어있는  창세기는 왜 처음두장에서 이러한 창조의기록을 말하고 있는가. 또한  왜 이책은 마흔여덟장에서 여덟사람의 생애를 말하고 있는가. 우리에게는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처음두장은 창조의 기록으로 보이지만 이 것은 표면적인 것에 불과하다.그 밑에 숨어있는뜻은생명이다.
이 두장은 생명의 기록이다.이두장은 너무 단순하며 너무 간단하기 때문에 창조를 설명하기에는 완전하지 못하다.창세기1-2장에서 하나님의 의도는 창조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계시하는 것이었다. 이제 이 두장을 보기로하자
먼저 하나님은 창조를 하셨는데 그 우주는 공허하고 흑암이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이 수면에 운행하신다고 말하고 그리고 빛이왓으며  이후에 궁창이 만들어져 사망의 물을 나뉘게 하셨다.그 다음 뭍이 죽음의 물로 부터 드러나게 되었다. 물이 드러난 목적은 생명을 낳기 위함이었으며 즉시 모든 종류의 식물의 생명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런다음 물속에 있는 동물의 생명과 하늘에 있는 동물의 생명과 땅위에 있는 동물의 생명이 나타났으며 마지막으로 사람의 생명이 나타났다. 사람의 생명이 나타난후 생명나무로 예표된 하나님의 생명이 나타났다. 이와같이 이 두장은 엄밀히 말해서 창조의 기록이 아니라 생명의 기록임을 알수있다.
여덟사람들의 생애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창세기를 조심스럽게 다시 한번읽어본다면 우리는 이사람들의 전기는 사람의 일에 대해서는 별로 말한 바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대부분 기록된것은 그들의 생명이난 그들의 생활이나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한 재용들이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주고있는 것은 아담이 무엇을 했느냐보다 아담이 얼마동안 살았느냐는 것이다.(930년) 만일 우리가 아담의 전기를 쓴다면 아마 수백페이지에 걸쳐서 그의 업적과 그가 한 모든 것을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창세기는 단지 아담이 하나님앞에서 어껗게 행하였는가만 말할 뿐이다.
창세기는 아벨과 에녹에 대하여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결국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다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을 말하지 않는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러면 노아는 무엇인가를 하지않았습니까.라고 물을지도 모른다. 그렇다 그는 무엇인가를 했다. 그러나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 스스로 한것이 아니었다.
그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서 했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은 어떠 했는가.우리는 아부라함이 좋은일을 했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삭이나 야곱도 마찬가지이다. 야곱의 아들인 요셉은 무엇인가를 한 것처럼보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그 기록으 안다면  우리는 요셉의 역사는야곱의 생명의 권위를 잡는 부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요셉은 왕같은 권위를 잡았다.
엄밀히 말해서 창세기는 창조의 책도 아니며 생애를 기록한 책도아니다. 그것은 생명의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문제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창조의 기록을 사용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목적을 성취시키기 위한 생며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여덟사람의 생애를 사용하신 것이다.
이 책가운데 있는 마지막 생명은 야곱의 생명이었으며그는결국 이스라엘. 즉 하나님의 왕자가 된 사람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의 이스라엘로 여길수 있는 곳에 이르러야 한다. 이것은 완전히 생명의 문제이다.그러므로 창세기의 모든것은 생명에 집중도어 있으며 이 생명은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의 갈망과 목적
엡1:5-9절에 의하면 하나님의 원초의 창조의 동기는 기쁘신 뜻대로 자기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뜻을 이루시고 자기의 기뻐하심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원초의 창조를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기를 원하셨고 좋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창조를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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