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본성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 순수한몸을 가진 사람으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탄이 자신을 죄로 사람의 몸속에 주입하므로 우리의 몸은 부패하게되었고. 사람의 몸은 육체가 되었다. 육체안에서 우리는 사탄과하나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탄의 거처가되었기 때문이다.


 


사탄은 죄의근원이다. 죄는 사람속으로 주입된 사탄의 본성이다. 사탄은 죄로서 우리의 육체안에. 즉우리의 타락한 몸 안에 있다. 사탄과 죄와 육체는 함께한다.


죄의성품(죄의본성) 은 사탄에게 속한것임. 죄의 본성이 우리육신의몸(옛사람)을조정하여 죄를 짓게 하였다. 이제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죽었으므로 죄의성품은 우리를 조정할수 없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을때 가능하다. 우리가 그리스도 밖에 있을때 죄의 본성이 여전히 있으므로 우리는 죄를 짓게 된다.


 


요일 3:9 절은 하나님께로서 난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저도 범죄치 못함은 하나님께로 낳음이니라.


본래는 죄가 우리안에서 왕노릇하였으나 (롬 5:21)  다시는 저에게 종노릇하지 않게된다.(롬 6:7) 우리자신의기초위에 서 있다면 우리는 옛사람의 모든 것이 여전히 우리몸에 있다는 것을 발견할것이다. 만일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안에 서 있다면 우리는 모든것을 소유하게된다.


우리안에 죄의 본성과 죄의 권세로 부터 해방되는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하나님이 간접적인 방법을 쓰고 계신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분의 죄의 본성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제하신다.  우리 옛사람이 주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밖혔기 때문에 전에 죄의 도구였던 욱신의 몸도 실직하게 되었다.(롬 6:6 원문참조)


 


비롯 옛주인인 죄의 성품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를 섬겼전 노예가 이미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그것은 더이상 우리몸을 지배할수 없다.


도박꾼의 손이 실직하고 맹세하는자의 혀가 실직하였기 때문에 이제 이 지체들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러야한다.(롬 6:13)


그러므로 우리가 죄로부터의 해방이라고 말하는 것이 죄를 이김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욱 성경적이다. 롬 6:7 절과11절 이 말한 죄에서 벗어남과 죄에대하여 죽고 라는 말씀은 우리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권세가 아닌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실제하는 권세로 부터 해방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죄의본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우리는 그 권세로 부터 해방되는 길은 알고 또한 해방의 정도가 날로 증가한다.


 


죄는 사탄의 또 다른이름이다.  죄와 죽음과 사탄은 우리의 육체안에있다.그러므로 우리의 육체는 사탄의집회장소라고 말할수있다. 여러분이 사탄을 보고 싶다면 여러분의 육체를 보라. 사탄은 거기에 있다.


우리의 육체는 죄와 죽음과 사탄으로 복합된 일종의 혼합물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육체는 얼마나 악한지를 보아야한다, 롬8장7절에서 육체에 둔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왜냐하면 육체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또한 복종할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육체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할수없는 본성을 가지고있다. 이육체는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없다.


우리는 육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사탄의 또다른 이름은 악이다.죄가 우리안에서 활동할때 악이다. 주님은 요17장 에서 우리를 악한자에게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하셨다. 그러므로 악은 사탄이며 악은 죄이고 죄는 사탄이다.결국 타락한사람은 마귀의 자녀다.. (요일 3:10) 타락한사람은 인격과 본성에서 사탄과하나 되었다. 사람과 사탄이 하나 되었으므로 사람의 자녀들은 사실상 마귀의 자녀들이다.


 


주 예수님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와 함께 죽으셨을때. 그곳에서 사탄과 함께 죽으셨다.


그분은 사람의 본성을 가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이와같이 그분은 마귀를 멸하셨다. 우리 모두는 그분의 주권적인 지혜때문에 하나님을 찬미해야 한다.


사탄은 사람의 육체 안에 들어옴으로 유익을 얻었다고 생각했지만. 사탄자신이 덫에 걸렸다는 것을 몰랐다.


어느날 하나님의아들께서 오셔서 그덫의 모양이 되셨고 이덫을 십자가로 가져가셨다.


그리스도는 육체안에서 육체를 처리하셨다. 그리스도는 육체안에서 죄를처리하셨다. 그리스도는 육체안에서 사탄을 처리하셨다.


 


우리가 아무리 선할지라도 우리의 육체는 사탄으로 인해 부패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타락한 모든 사람에게그분의 목적을 위해 사람의 영을 보존해 주신 것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마귀가 부패시키는 일을 못하도록 사람의영주위에 경게선을 그으시고 이영을 보호하신 것같다.


하나님은 사탄이 사람을 손상시키도록 허락하셨지만. 그 정도까지만 손상시키도록 허락하셨다. 사탄은 사람의 몸안으로 들어갔고. 사람의 혼을 손상시켰지만 하나님은 그분자신을 위하여 사람의영을 보존하셨다. 


 


고전6장17절은 주님과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영입니다. 라고 말한다. 주님과 우리가 한영인것 때문에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 영은 사람의영과 하나님의 영이 연합된 신성한 영이다.


롬8장 4.9.10절과  갈라디아서 5장 25절의 말씀에서 성경 번역자들은 이구절들에 언급된 영이 성령인지 아니면 사람의 영인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 우리는 영을따라 행해야한다.


우리는 우리의영안에서 성령을 누리며 성령과 함께 우리의 영을 누린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처신해야하며 무엇을해야 하는지에 관한 많은 질문을 같고있다. 어떤형제들은 머리를 어느정도까지 기를 수 있는가를 생각할지 모른다. 고린도 전서 11장은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있으면 수치가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얼마나 긴 것이 긴 머리인가. 아무도 이것을 결정할수 없다. 이러한 질문들을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조언자 라 불리시는 한분이 우리 안에 사신다. 그분께 가서 그분과 논의하라. 그럴때 여러분은 해답을얻게 될것이다.


   


법리적으로 말해서 하나님의 통치 행정안에서 죄와 죽음과 사탄이 있는 육체는 완전히 멸해졌다. (롬 8:3.요 3:14.히 2:14)    육체가 이미 처리되고 멸해졌는데도 여전히 우리에게 육체가 남아 있다.


이것은 육체가 여전히 하나님을 위해 어떤 용도가 있기 때문이다. 법리적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끝난것이지만. 실질적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여전히 필요한 것이다.


 


만일 우리에게 육체와같은 그러한 악한 것이 없다면. 우리는 그렇게 필사적으로 기도하지 않을지 모른다.


이 육체는 우리를 도와 주님을 부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우리는 소망없는 육체로 인해 우리의 영으로 돌이키지 않을수없다. 이육체는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돌이키도록 도와 주는. 이골칫거리인 육체가 필요하다.


 


만일 우리가 주님께로 돌이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악한 것이다. 그러나 육체가 우리를 주님께로 돌이킨다면. 이것은 참으로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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