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영 역사하사 주의 경륜 이루길…


     일곱 영 역사하사 주의 경륜 이루길…




1.   시대는 바뀌어서 영안에 들어 왔네.


      보좌 앞의 일곱 영 온 땅에 운행 하네


 


(후렴)


     일곱 영 역사하사 주의 경륜 이루길


            나는 간구하오니 나를 감찰하시고


            불로 태워 교회 건축 하소서


           


2.   성령은 칠 배의 영 교회의 사망제해


      성도들 소생시켜 교회 건축케 하네.




3.   우리 하나님의 영 교회의 공급되셔


      칠 배의 영의 역사 풍성하고 완전해




4.   하나님의 일곱 영 이는 곧 일곱 등불


      가르침이 아니며 일곱 등대불일세




5.   보라 주의 일곱 영 일곱 눈 불길 같아


      교회를 깨끗케 해 육신 정욕 벗게 해




6.   주의 주신 일곱 영 풍성한 생명 됐네.


      몸인 교회 안에서 나로 누리게 하네.




항상 이 찬송을 부를 때는 목청껏 불렀는데


오늘은 이 찬송을 눈물로 불러봅니다


 


악한 자, 거짓말쟁이, 참소자 마귀, 대적자 사탄은


어찌하던지 주님의 몸인 교회가 하나로 건축되는 것을 방해하고


조금이라도 지연시켜 보려고 갖은 방법 수단을 다 사용하여


우리의 혼을 격동시키려 애쓰고 있는 듯 합니다.




교회를 건축하고 계신 주님의


원대한 계획(경륜)과 우리를 변화시켜가고 계신


주님의 역사를 주목하고 감상하기보다는


우리는 간혹 우선의 눈앞에 비춰지는 지체들의 약함과


근거 없이 떠돌아다니는 소문들에 귀를 열어 둘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사탄의 의도를 뻔히 알면서도 순간순간 잊고


괜히 지체들을 향하여 원망을 쏟아 부을 때가 많습니다.




저 자신도 어떠한 일이나 문제가 있으면


그 일이 매듭지어질 때 까지


그 일에 생각이 쉽게 점유되고 매여 있는 편입니다


  며칠 전에 어떠한 일로 밤에 쉽게 잠이 안 오는 상황이 있었는데…


지체들과의 교통 가운데


제 자신의 혼이 얼마나 쉽게 요동치는 자인지 깨닫게 되고


이럴 때 제 자신의 어떠함도 내려놓게 되고  맘에 평안도 유지할수 있고


지체들을 더 사랑하고 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이 불화살을 사탄을 향해 겨누게 되었습니다.




지체들과 함께 기도하고 이 찬송을 부를 때


맘에서 눈물이 있었습니다.




주 예수여!


악한 자 사탄을 묶으소서!


칠 배의 영으로 더 역사하사


모든 사망을 제하시고 정결케 하소서!


몸인 교회를 당신의 영광스런 신부로 더 단장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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