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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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내용은 영이신 그리스도이다.

초기 교회 역사에서 위대한 교사들은 그러한 용어를 사용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뉴마(Pneuma),즉 그 영과 동일하다는 뜻이다. 
우리는 이것을 설명할수 없으나 여전히 사실이다. 
오늘날 여러분과 나는 살아있는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내적인 생명일 뿐만 아니라 밖의 생활이다. 
바울은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산다. 우리의 그리스도는 전기이시다. 
 
우리의 그리스도는 그분의 몸안에 있는 피와 같다. 
그분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교통이요,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 사이의 교통이다. 
그 전류가 영이신 그리스도요, 이 영이신 그리스도가 바로 교회의 내용이다.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는 항상 움직자신을 우리 안에 나누어 주신다. 
전류의 목적은 전기를 전구에 나누어주면 , 그들로 모두 전기의 빛을 표현하게 하는 것이다. 
이 영이 신 그리스도는 자신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실 목적으로 우리 안에 움직이시여  우리로 그분의 생명을 표현하게 한다.
우리는 모두는 그분 안에서 침례를 받았으며 지금은 그분을 마시고 있다. (고전12:13)
 
<성경의 기본진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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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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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 1:10  그날에 주님께서 오시면, 주님은 그분의 성도들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며, 또
 사람들은 모든 믿는이 안에 계신 분을 놀라운 분으로 여길 것입니다,
 
우리몸에 구속은 우리 닞은 몸의 변형으로서, 우리의 온 존재는 영화롭게 될 것이다. (롬8:30,17,살후1:10,딤후2:10,히2:10)
이것은 우리의 온 존재가 신성한 생명의 영광으로 적셔질 것임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낮은몸은 신성한 생명의 영광으로 충만될 것이다. 
살후 1장10절은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서 그분 자신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으로 그리스도의 오심은 하늘로 부터이다.
다른 한편으로 그리스도의 오심은 우리 안에서부터이다.
오늘날 그리스도는 먼저 하늘에 계시고 그 다음에 우리 안에 계신다.
그분이 오실 때 그분은 이 두 방향으로부터 오실 것이다. 그분은 하늘 위로부터 땅으로 오실 것이다.
그분은 또한 우리 안에서부터 오실 것이다.
그분은 이 두 방향으로부터 오실 것이다. 그분은 하늘 위로부터 땅으로 오실 것이다. 그분은 또한 우리 안에서부터 오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 영으로부터 우리 몸에 나타나기 위해 나오신다. 우리 안에서부터의 그리스도의 나타남은 그분의 오심이다.
이렇게 오심이 그분의 영화롭게 됨이다.
우리 안에계신 그리스도는 일종의 비밀이다.
그분은 열광의 소망으로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일종의 비밀이다.
그분은 영광의 소망으로 우리 안에 계신다. 어느날 이 소망은 나타날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영광이 된 것이다. 
내적 소망의 표현될 때 그분은 우리 외부의 영활롭게 됨이 될 것이다.
날에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서 그분 자신을 영화롭게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영화롭게 됨이며, 우리의 영화롭게 됨 안에서 그리스도는 영광 받으실 것이다. 
(성경의 기분진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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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흐름

 
 

마 14:20-21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으며 ,남은 조각을 거두니 열두바구니에 가득 찼고,

먹은 사람들은 여자와 아이들 외에,남자만 오천명가량이었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광주리나 되었다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제한받지 않고 다함이 없다는 것 뿐
아니라 우리를 향한 주님의 공급은 풍성하고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것보다 더 넘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는 여자와 어린아이를 제외한 오천명을 만족시켰습니다. 
리가 주님께 드린 것은 작을지 모르지만 축복은 큰 것이며 넘쳐 흐름
즉 남은 조각들은 우리가 드린 것보다 더 컸습니다. 
우리의 필요에 대한 염려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사막에서나 밤중에도주님이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분이 우리의 생명 공급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물질적인 필요를 돌보시며 
우리의 영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해 심지어는 넘쳐 흐르는 풍성한 생명공급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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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

우리는 주님께 간구하거나 애걸하는것이 아니라 묻는것이다.  많은 형제자매들은 무엇에 대하여 다만 간구하고 애걸할 뿐 한 번도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제 아들이 병들었습니다. 제게 이런 저런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고할 뿐이다. 이것은 간구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애걸하는 것인데 바로 “하나님이여, 제 아들을 치료하셔야만 합니다. 저를 돌아보사 저의 필요를 공급하소서” 이 두 가지는 모두 좋은 기도하고 할 수 없다. 가장 좋은 기도는 바로 하나님께 묻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뵙고 잠잠하여 그의 아름다움을 앙망할때 당신은 그분께 “하나님, 당신에게 한가지 물을 수 있습니까 ?”라고 말하면서 그분과 상의할 수 있다. 이것이 가장 달콤한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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