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사는 삶


어제 멕시코에서 폴 한 형제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정하신 길의 개관’에 대해
다시 말씀해 주셨다. 서초동에 형제님들 포함하여 대부분 자매들로 백명이 넘게
모인 것 같다. 여러 번 들은 것 같지만 한면으로 전혀 새로운 말씀이었다. 우리가 ‘
활력화 되어 하나님-사람 생활을 삶’이 부제였다. 깊이 뿌리내림에 의해,홀로 주
님과 시간을 보냄에 의해,철저한 회개와 자백에 의해,말씀을 읽고 진리를 연구함
에 의해,절대적인 헌신에 의해 그리스께서 사신 것처럼 살 수 있다고 하셨다. 모든
말씀이 금보다 귀했지만 요즈음 나의 상태를 강타하는 말씀은 절대적인 헌신의 항
목이었다. 구약에서 제물을 드리는 놋제단은 차갑다고 했다. 거기에 제물을 쪼개고
저며서 낱낱이 올려 놓을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 제물을 태운다고 하셨다. 신약
에서 제물은 우리 자신이라고 할 때, 내 존재의 각부분이 이랗게 철저하게 놋제단에
올려져 심판을 통과하고 불로 태워졌는지? 나의 모든 동기,생각과 말,행동에 이러한
철저한 헌신이 있는지? 천연적인 모든 것이 쪼개져서 불을 통과하기를 전심으로 구
하는 마음을 주신 시간이었다. 오,주님! 하나님께로 분별된 거룩함,그러한 순결이
가장 강한 능력이라고 하신 주님! 이러한 헌신을 통해 내 각부분이 불로 태워지고
소멸되고 오직 주님으로만 채워진 향기로운 제물이 되기 원합니다! 내가 잠잠할찌라
도 세상이 그리스도의 이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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