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조 진실(眞)-GENU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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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진실()-GENUINE


 


 







1조 진실()-GENUINE


진실


 


진실의 반대는 거짓이다.


가식적인 사람을 가리켜 진실되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진실은 사람의 근본이자 기초이다.


진실되지 않은 사람은 기초가 없으므로 중대한 위임을 받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은 다 성격이 진실된 사람이다.


사람의 됨됨이가 솔직한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반드시 진실된 사람이어야 한다.


진실하지 않은 사람은 초기에는 사람의 환영을 받을지 모르지만 후에 가서는 그렇지 못하다.


유일하게 오직 진실만이 시간이 갈수록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신뢰받을 만한 사람의 성격은 반드시 진실되어야 한다.


 


진실-안과 밖이 똑같음


 


진실이란 안과 밖이 똑같은 것이다. 많은 일이 거짓은 아니지만 진실하지 못하다.


모든 진실되지 않은 사람은 주님의 손에서 쓸모가 없다.


모세는 아주 진실된 사람이다.


그가 시내 산에서 내려왔을 때 안에서 분(忿)이 일어나서 돌판을 던졌다.


그는 안과 밖이 일치된 사람이다.


성경에서 당신은 그의 안과 밖이 일치되지 않은 예를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진실된 사람은 결실하는 사람이며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것은 당신에게 있어 성질을 다 내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화나지 않았는데 화난 체하는 것은 가식된 것이고 진실되지 않은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한 가지 일을 앞뒤 두 사람에게 알릴 때 그 말씨가 다르다.


그는 아마도 의도적으로 속이려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진실되이 일을 말하지 않았다.


주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진실된 성격을 양성해야 한다.


우리가 어떤 일에 부딪힐 때 주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무엇을 표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일단 무엇을 표할 때는 진실 되어야 한다.


 


참조: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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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성경 구절*


 


로마서 3 4


그럴 수 없습니다.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이지만,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성경에 기록한 바 주님께서는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인정을 받으시고 재판을 받으실 때에 주님께서 이기시려는 것입니다.”한 것과 같습니다.


진실이란 겉과 속이 같으며 안과 밖이 일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거짓으로 꾸미는 사람을 우리는 진실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진실은 사람의 근본이자 기초입니다. 진실하지 않은 사람은 좋은 기초가 없으므로 중요한 일을 맡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은 다 성격이 진실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됨됨이가 솔직한 것으로는 부족하고 반드시 진실해야 합니다. 진실하지 않은 사람은 처음에는 사람의 환영을 받을지 몰라도 후에는 그렇지 못합니다. 위조지폐는 처음에는 즉시 알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위조된 지폐인 것이 드러나서 결국 불에 태워지게 됩니다. 오직 진실한 것만이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뢰받을 만한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진실 해야 합니다.


 


잠언 12 19


진실한 말은 영원히 남지만, 거짓말은 한 순간만 통할 뿐이다.


진실은 겉과 속이 같으며 안과 밖이 일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순금반지와 도금 반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순금반지는 겉이나 속이 다 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금을 색칠하여 입힌 도금반지는 겉은 금이지만 속은 금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도금이란 밖은 진짜처럼 보이지만 속은 가짜인 것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도금한 것을 속여서 팔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도금한 것이 벗겨져서 가짜라는 것이 들통이 나게 됩니다. 그러나 진짜 금으로 만든 순금반지는 불 속에 넣거나 깨뜨려도 겉과 속이 같습니다. 이처럼 진실은 겉과 속이 똑같습니다. 십계명 중 아홉 번째 계명은 거짓 증거 하지 말라 입니다. 우리가 진실함을 훈련할 때 우리는 이 계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잠언 12 22


주님은 거짓말을 하는 입술은 미워하시지만, 진실하게 사는 사람은 기뻐하신다.


진실은 겉과 속이 같으며 안과 밖이 일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대할 때 우리의 말과 행동은 반드시 진실해야 합니다. 그러나 평소의 우리의 말과 행동은 진실함이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친구가 없는 뒤에서는 험담을 하면서 진작 그 친구 앞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선생님이 안 계실 때는 시끄럽게 떠들다가 , 선생님이 오시면 즉시 조용히 합니다. 공부 시간에 몰래 만화책을 보다가 부모님이 오시면 만화책을 숨기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리고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부모님께 야단을 맞을 까봐 이런저런 변명만 하고 사실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은 것이며 진실하지 않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5 37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 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때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 것 같아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진실한 말을 하지 못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하다는 것은 가장하지 않고 예는 예라 말하고 아니요 는 아니요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신약의 바울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한번은 베드로가 이방의 믿는 이들과 같이 식사를 하다가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 믿는 이들을 보자 그들과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바울은 베드로가 사람을 두려워하여 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하지 않음을 보고 모든 사람 앞에서 베드로를 책망하였습니다. 바울은 옳은 것은 옳다 고 아닌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한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골로새서 3 23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이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이 진심으로 하십시오.


진실은 겉과 속이 같고 안과 밖이 일치한 뿐 아니라 성실한 것을 뜻합니다. 성실하다는 것은 일을 꼼꼼히 하며 형식적으로 대충대충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아프리카 중부의 어느 단체에서 자란 한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그 어린이는 어려서부터 복음을 듣고 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이 그에게 교실을 청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책장 앞을 쓸다가 책장 뒤는 보이지 않는 곳이니 청소할 필요가 없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보지 않아도 내가 예수님을 위해 청소할 곳이 있구나 라는 또 다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위해 이곳을 청소합니다. 라고 기도하였고 결국 아무도 보지 않았지만 책장 뒤까지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그는 청소하는데 있어서 진실하고 성실했습니다.


 


요한복음 4 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모든 진실의 근원 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거짓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사탄 입니다. 사탄은 진실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사탄은 자신이 거짓을 행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으로 거짓을 행하게 하는 거짓의 아비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진실해야 할 뿐 아니라 더욱 하나님을 향해서 진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때 진실하게 우리의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우리의 영으로 하나님을 접촉하고 경배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주님의 말씀하심을 들을 수 있고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다니엘 6 10절 하반절


그는 늘 하듯이, 하루에 세 번씩 그의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다.


진실한 사람은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거짓으로 꾸미는 행동을 하지 않으며 자신에게 어려움이 오더라도 거짓증거를 하지 않으며 옳은 것은 옳다 고 아닌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다니엘은 왕 이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어 죽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늘 하던 것처럼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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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봅시다생활의 적용*


모세가 시내 산에서 내려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섬기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십계명이 적힌 돌 판을 던졌다. 모세는 안과 밖이 일치하는 진실한 사람이었다.


 


개살구는 겉은 번지르르하여 모양은 좋지만 실속이 없고 맛은 없다. 겉모습이 좋게 보여도 속마음이 그렇지 않다면 그런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 아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이 있다. 겉으로는 있는체하나 사실은 비어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겉과 속이 같기 때문에 속에 있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다.


 


위조 지폐는 처음에는 진짜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짜라는 것이 드러나 결국 불에 태워지게 된다. 오직 진실한 것만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진실은 예는 예라고 말하고, 아니오는 아니오 라고 말하는 것이다.


 


진실한 사람은 귀찮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해야 할 일을 성실하게 마친다.


 


부모님께서 함부로 만지지 말라고 한 도자기를 호기심에 만지다가 깨뜨렸을 때 거짓말 하지 않고 사실대로 말하여 용서를 구해야 한다.


 


거짓말을 한두 번 하다보면 습관이 된다. 거짓말 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때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진실한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진실한 사람은 교실 청소를 할 때 눈에 띄지 않는 구석까지도 꼼꼼히 청소한다.


 


하나님은 진실한 분이시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가서 진실하고 솔직하게 우리 마음속의 생각이나 모든 환경을 말씀드릴때 들어 주신다.


 


포목점 점원인 콜베르는 어느 은행장에게 옷감을 팔았는데 실수로 돈을 두 배로 받은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은행장이 묵고 있는 호텔로 찾아가 사과하고 더 받은 돈을 돌려주었다. 포목점 주인은 콜베르를 우직한 놈이라고 화를 내며 해고해 버렸다. 이 사실을 안 은행장은 콜베르를 자기의 은행에서 일하게 했다. 그는 훗날 프랑스의 루이 14세 때 재무장관이 되었다.


 


독립 운동가였던 도산 창호 선생님은 거짓말과 거짓행실 이 두가지가 인생을 좀먹고 민족을 쇠퇴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한 근본원인이라고 통탄했다.


 


친구의 숙제를 베끼고 내가 스스로 했다고 말하는 것은 진실한 것이 아니다.


 


진실하다면 말을 더하거나 빼지 않는다. 예를 들면, 창세기에서 하와가 뱀에게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한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말을 더한 것이다.


 


조금 아는 것을 많이 안다고 말하거나 조금 모르는 것을 아주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진실한 것이 아니다. 과장해서 말하는 것은 진실한 것이 아니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진실함은 겉과 속이 같으며, 안과 밖이 같은 것을 말한다. 진실한 사람은 겉으로 예 하면서 속으로는 아니요 라고 말하지 않는다.


 


자신이 잘못 했는데도 그렇지 않은 것처럼 시치미를 뚝 떼는 것은 진실하지 않은 것이다. 잘못한 것이 있을때, 스스로 고백하는 사람 정말 진실한 사람이다.


 


진실한 성격은 성실하다는 것을 뜻한다. 자기가 맡은 일을 대충대충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실한 사람이다.


 


진실하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숨기지 않고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다. 때로는 야단 맞을까봐 두려워 솔직하지 못할때가 있지요? 진실함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말하고, 불리한 것은 말하지 않는 것은 진실한 것이 아니다.


 


가짜는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어떻게든 그럴 듯하게 위장할지라도, 사실의 기초 위에서 검사할 때 결국 가짜 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선지자 나단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했기 때문에 왕이었던 다윗을 향하여 하나님을 대신해 책망했습니다.


 


바울은 죄수의 몸으로 아그립바 왕 앞에 섰을지라도 당당하게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그러한 바울을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그의 진실한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신나게 축구를 하고 있는데 화장실이 급해졌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급한 마음에 휴지를 휴지통에 던졌는데 이런! 휴지통 모서리를 맞고 옆으로 툭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빨리 나가서 축구를 해야 하는데맘은 급했지만 다시 휴지를 주워 휴지통에 버렸다.


 


문구점에서 천원을 내고 색종이를 하나 샀다. 거스름돈으로 700원을 받아야 하는데 손안에는 동전이 800원이 있었다. 어리둥절해서 문구점 아줌마를 보니 매우 바쁘셨다. 그냥 내가 가질까도 생각했지만 100원은 내 돈이 아니기에 다시 아주머니에게 돌려드렸다. 마음이 기쁘다.


 


학교에서 돌아와 얼마를 쉰 후에 영어학원에 갈 시간이 되었지만 왠지 가기가 싫어졌다. 엄마도 안계시고 하여 마음 놓고 컴퓨터 게임을 시작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두근거린다. 더 이상 게임을 계속 할 수 없어 컴퓨터를 끄고 학원에 갔다.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오니 마음이 상쾌하다.


 


감기에 걸려 혼자서 병원에 갔다. 진료가 끝난 후에 간호사 누나가 막대사탕을 하나 주셨다. 사탕을 보니사탕은 색소와 백설탕으로 된거라 먹을수록 오히려 뼈와 치아에 해롭단다.” 는 엄마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래서 간호사 누나에게 사탕을 다시 돌려 드렸다.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선생님께서 먼저 나가시면서 청소 당번들에게 청소와 문단속을 잘하고 가라고 말씀하셨다. 수업이 끝난 후 아이들은 앞다투어 운동장으로 나갔다. 청소당번인 나는 순간적으로 나도 축구하러 나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할일을 다 하고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어느 때 보다도 열심히 청소를 했다. 깨끗해진 교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조화는 겉모습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그러나 벌이나 나비는 결코 조화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진실하지 않은 사람에 대하여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에게 호감을 가질지 모르나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그에게서 점점 멀어집니다.


 


 


 


 


 


 


http://blog.localchurches.kr/elkanah


Amen. Come, Lord Jesus! – Rev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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